모공은 왜 늘어나나요
모공은 피지가 많이 나와 입구가 늘어나거나, 주변 진피의 지지력이 약해져 입구가 벌어질 때 커 보입니다. 여드름이 지나간 자리는 입구가 그대로 남기도 합니다.
응암역 모공, 이런 경우에 씁니다
화장이 모공 자리에 끼거나, 오후만 되면 그 자리가 도드라져 보이거나, 빛이 비스듬히 들어올 때 표면이 울퉁불퉁해 보이면 검토 대상입니다.
여드름이 지나간 자리에 입구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도 해당됩니다. 이때는 흉터와 함께 보는 편이 맞을 수 있습니다.
진행이 제한될 수 있는 경우
켈로이드 체질, 임신 중, 시술 부위 감염·염증은 미리 말씀해 주세요. 고주파 장비는 체내 전자기기가 있으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최근에 다른 시술을 받으셨거나 강한 필링을 하신 뒤라면 간격을 두고 시작합니다. 복용 중인 약도 함께 확인합니다.
니들 고주파가 하는 일
표면에서 쏘는 에너지는 진피까지 닿기 전에 흩어집니다. 미세 바늘을 통해 고주파를 직접 넣으면 표피를 덜 건드리면서 필요한 깊이에만 열을 줄 수 있습니다.
깊이와 팁을 바꾸면 같은 장비로 얕은 층과 깊은 층을 나눠 다룰 수 있습니다. 모공이 벌어진 정도에 따라 설정을 달리합니다.
번들거림이 함께 있으면
피지가 많아 입구가 계속 늘어나는 경우에는 피지 쪽을 같이 다루지 않으면 다시 벌어집니다. 이때는 피지 조절을 함께 계획합니다.
번들거림과 모공이 같이 신경 쓰인다면 각질·피지를 정리하는 관리와 진피 쪽 시술을 회차를 나눠 번갈아 진행하기도 합니다.
시술 후 관리
딱지가 생겼다면 떼지 않고 둡니다. 자외선 차단을 하고 회복 기간에는 각질 제거 제품이나 자극적인 화장품을 쉽니다.
당일에는 사우나·찜질·음주를 피합니다. 열이 오르면 붉은 기가 더 오래갈 수 있습니다.
모공 자주 묻는 질문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간격을 두고 여러 번 나눕니다. 회복 정도를 보고 다음 시기를 정합니다.
- 모공은 왜 늘어나나요?
- 피지가 많아 입구가 늘어나거나 주변 진피의 지지력이 약해져 벌어질 때 커 보입니다.
- 한 번 늘어난 모공은 어떻게 보나요?
- 진피를 다시 단단하게 만듭니다. 회차를 나눠 쌓아 가고 정도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 응암역에서 모공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 응암역 말고도 마포구와 은평구, 서대문구 여러 동네에서 찾아오십니다. 진료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한 곳에서 하고 있고 응암역에 따로 지점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모공 상담도 이곳에서 받으시면 되며, 진료 시간은 평일 10:30~20:3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응암역·은평뉴타운·연신내에서 찾으시는 분께
응암역·은평뉴타운·연신내는 은평권에서 함께 찾으시는 지역입니다. 응암역 모공 상담은 어느 쪽에서 오시든 같은 병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은평뉴타운은 은평구 진관동에 조성된 택지지구입니다. 주소에는 진관동으로 적힙니다. 연신내는 은평구 갈현동·대조동 일대의 번화가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주소에는 각 동 이름으로 적힙니다. 은평뉴타운 모공을 찾으시는 분이나 연신내 모공을 찾으시는 분도 이 내용을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오시는 길
응암역 모공 진료로 오실 때는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311~313호로 오시면 됩니다(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
- 도보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
- 버스 누리꿈스퀘어.MBC 정류장(14307)에서 도보 2분
- 버스 월드컵파크 5단지 정류장(14289)에서 도보 4분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상암DMC점 또는 케이지아이티센터 입력. 건물 지하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진료시간에는 주차비가 무료입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30 - 20:30 | 점심시간 13:30 - 14:30 · 접수 19:30 마감 |
|---|---|---|
| 토요일 | 10:00 - 16:00 | 접수 15:00 마감 |
| 일요일 | 휴진 |
은평뉴타운 모공 상담과 연신내 모공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응암역 모공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